제201회 서울특별시마포구의회(임시회)
행정건설위원회 회의록
제2호
서울특별시마포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6년 1월 27일(수)
장 소 : 행정건설위원회
의사일정1.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안전행정국)
2.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마포문화재단)
심사된 안건1.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안전행정국)2.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마포문화재단)
(10시 02분 개의)
○위원장 이동주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1회 서울특별시 마포구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개의를 선포합니다.
1.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안전행정국)
○위원장 이동주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안전행정국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안전행정국장이 해 주시고 질의에 대한 답변은 해당 과장이 하시되 먼저 직·성명을 밝힌 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안전행정국장은 나오셔서 소속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행정국장 이의택 안녕하십니까? 안전행정국장 이의택입니다.
마포구정과 지역발전에 남다른 열정으로 헌신하고 계시는 행정건설위원회 이동주 위원장님 그리고 행정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 안전행정국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안전행정국 소속 간부를 부서별 직제순에 따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계속해서 안전행정국 소관 201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행정건설위원회 이동주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안전행정국 전 직원은 열과 성을 다해 올 한 해도 모든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전행정국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동주 안전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안전행정국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십시오. 백남환 위원 질의하십시오.
○백남환위원 먼저 하겠습니다. 우리 국장님 일괄적으로 전부다 합시다. 여러 가지로 3개씩만 하고 시간이 없다 하니까 5분에 끝내렵니다.
우리 인사정책에 있어서요. 먼저 뭘 말씀드리고 싶냐면 창의와 혁신에 따른 합리적 전개, 공평한 보상, 공평한 인사는 능력을 키워서 새로운 삶을 꿈꾸게 만들기도 하죠. 저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무엇보다는 전공보다는 적성에 따라서 배치 좀 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답변하실 거 없고 이런 방향으로 방점을 찍어서 우리가 이런 노력으로 좀 바꿨으면 쓰겠다. 계획, 실행, 결과를 볼 수 있는 정책의 일관성이 있어야 되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 중심의 인사정책, 전공보다는 적성에 따라서 즐겁고 명랑한 직장을 만들어 줘야 된다. 그래야지 알찬 서비스가 나오지 않냐라고 생각해서 말씀드리기 때문에 총무과에서는 이것을 유념하셔서 정책 반영에 힘써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잠재적 비용과 표출된 위험을 일관성 있게 동등한 입장에 봐 주시라는 거예요. 그래서 재난안전에 재난과 재해와 방재를 위해 여기에 신경을 맞춰주시라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 공무원들이 전부다 골든타임의 그물망을 만들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27,800명의 심장질환자가 있어요. 공무원이 어디서나 심폐소생술 정도 기본은 할 수 있게끔 우리 마포구청의 공무원이 만들어줘야만이 된다. 치료보다는 예방에 힘쓰기 때문에 우리가 노인에 들어간 비용이 한 4조 원 정도 되죠? 예방을 하면 안 들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 공무원이 다른 교육보다는 먼저 이것은 우선적으로 해주시라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직장 환경 열악한 환경을 좀 개선해 주세요. 저는 왜 그러냐면 우리가 6층 같은 데 가보면 공무원들이 좀 활기차게 행동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여기에 우리 청사관리에 문제가 있겠지만 옷을 두껍게 입고 움츠리면서 활발하지 않는 자세로 뭘 하겠느냐. 열효율에 대한 문제가 있다 치더라도 좀 때줘서 활기차게 겨울에는 일할 수 있는 환경개선을 해 줘야지 저출산 문제, 외국 보내주고 이것보다는 먼저 하기 쉬운 것부터, 간단한 것부터 먼저 시행하라는 거예요.
올해는 정말 열악합니다. 금리가 올라가고 세계경제가 어렵기 때문에 전부다 열악할 것이다. 잘못하면 아포리아 사태가 오는 거예요. 지금 그러기 때문에 여기에 신경 써 주시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꼭 시행을 해 주세요.
그리고 이렇게 하고요.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서요. 우리 체육과장님 나오세요.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생활체육과장 이홍주입니다.
○백남환위원 우리가 2015년도 9월 달 업무 추진계획과 지금 이번에 업무추진계획을 보니까 뭐가 빠졌냐면 자매도시초청 3,200만 원이 줄었더라고요. 중국 북경의 석경산구의 어린이 축구팀 간 거 이게 빠졌더라고요. 빠진 이유가 뭐예요?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백남환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석경산구 가는 예산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편성을 해 놨습니다.
○백남환위원 1월 달 계획에는 없고 업무보고에 빠진 거예요?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위원님께 현재 지금 보고드릴 사항은 중요한 사항만 선정을 해서 예산사항은 들어가 있는 사항입니다.
○백남환위원 예산사항은 들어가 있고 그런데 3,200만 원이 빠졌기 때문에 왜 빠졌는가라고 이유를 물어보는 거예요.
또 한 가지는요, 박영석 산악문화체험센터 건립이 있죠?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예, 있습니다.
○백남환위원 그런데 옛날에 이것을 10억을 주면서, 5억을 늘려주면서 예산 편성할 때 MOU 양해각서를 받아서 보고해 주라고 그랬죠?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예, 그렇습니다.
○백남환위원 양해각서는 법적구속력이 있어요, 없어요?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법적인 구속력은 좀……
○백남환위원 없죠?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예,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남환위원 MOU는 있어요. 그렇죠?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예.
○백남환위원 법적구속력이 없어도 이것을 주라고 그랬잖아요.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예, 그렇습니다.
○백남환위원 그러나 저를 안 보여줬어요. 그냥 뭉뚱그려 가는 겁니까?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작년도에 위원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 주셔 가지고 박영석 산악문화체험센터를 건립하는 데 있어서 10억의 예산을 지원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MOU 체결은 작년도 12월 달에 체결했습니다.
○백남환위원 체결했어도, 서류 봤어요? 서류는 왜 안 줍니까?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서류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백남환위원 주세요. 양해라는 것은 남의 사정 잘 알아서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거 아닙니까?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예, 그렇습니다.
○백남환위원 그럼 구속력은 없어요. 구속력은 없어도 그것은 줘야죠.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백남환위원 바로 주세요. 서면으로 해 주시고요. 우리 체육발전회 통합하죠?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예, 그렇습니다.
○백남환위원 통합추진위원회 몇 명 구성됩니까? 15명?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13명으로 지금 예정이 됐고요.
○백남환위원 13명입니까? 구의원도 들어갑니까?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예, 구의원님 두 분으로.
○백남환위원 두 분 들어갑니까? 왜 이야기 안 하고 뭉뚱그려 갑니까? 이야기하세요.
노을시민공원에 대해서 이야기할게요. 예산 10억이 확보되어 있습니까?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예, 그렇습니다.
○백남환위원 그런데 지금 이게 건너가야 될 절차가 몇 군데 남아 있죠? 재정투융자심의 도시공원심의도 남아 있고 지금 항간에 축구의 시무식 할 때 30억 정도를 구청에서 대줘야 된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 정치적 발언이겠지만.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이거를 자세하게 말씀드리면요, 현재 이 사업은 작년도에도 여러 차례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총예산은 약 70억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백남환위원 부족하지요?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이 중에서 시비를 확보를 하고요. 또 국비 확보하고 구비는 먼저 타당성용역 한 2천만 원만 소요되는 것으로 되어 있고 현재는 서울시에서 기본설계하고 시설비 10억 편성되어 있습니다.
○백남환위원 지금 여기는 70억, 80억, 100억을 얘기하지만 우리가 여기에 관여하지 않잖아요. 마포 그 건만 아니죠?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이 사업은 서울시 전체 축구인이 활용하는 시설로 활용하기 위해서.
○백남환위원 답변만 하세요. 3개 구가 관여하는 거죠? 우리 것만 아니죠?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전체 25개 구 축구연합회와 같이 함께.
○백남환위원 주로 사용하는 것은 3개 구에 주로 쓰는 거 아닙니까?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저희들 생각은 이게 조성이 되면 서울시장기 축구대회도 유치를 하고 각종 연합회장기대회를 유치를 해서 2002년도 월드컵 그런 메카도시로 이미지를 높이는.
○백남환위원 직접적인 혜택은 우리가 보게 되어 있어요. 지금 진행과정이 몇 단계가 남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체육과랄지 모든 사람들은 금방 내일모레랄지 될 줄 알고 그런 이야기를 전달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확실하게 전달해서 여러 가지 절차가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은 부단한 노력을 해야 된다라고 이야기해야 된다는 거예요.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그래서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세부추진계획을 말씀드린 겁니다. 금년도 5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이 사업은 서울시 토지기 때문에 물론 서울시 사업이지만 우리 구에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백남환위원 우리가 인근 되어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노력을 더한다는 거예요. 그런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모 정치인이 발언하는 30억을 마포구청에서 대줘야 된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30억 얘기는 들은 바는 없습니다.
○백남환위원 30억은 안 됩니다. 확실합니다.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현재 들은 바가 없습니다.
○백남환위원 들은 바가 없어요?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30억 얘기는 처음 듣습니다.
○백남환위원 시무식에서 안 들어 봤어요?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30억은 저는 들은 적이 없어요. 죄송합니다.
○백남환위원 듣지 않고 얘기하지 않습니다. 보지 않고 이야기하지 않고.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현재 계획은 분명히 말씀드리면……
○백남환위원 못을 박자 이 말이에요.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예, 알겠습니다.
○백남환위원 그리고요, 됐어요.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문화관광과요.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문화관광과장 이준범입니다.
○백남환위원 지금 우리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작년 요커들이 한국에 온 숫자를 몇 명으로 보고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600.
○백남환위원 작년에 600만인데 올해는 몇 명으로 보는 거예요? 800만 보는 거예요.
왜 그런 얘기를 하냐하면 1월 달을 기준해서 20만 명이 왔어요. 49%가 증가했습니다. 세계 금리가, 미국의 금리가 상승함에도 불구하고도 이렇게 왔다는 거예요. 우리 지금 문화관광부에서 하는, 과에서 하는 것 자체가 외형에 걸맞는 내실에 충실하라는 거예요. 게스트하우스니 셰어하우스니 모든 거 자체가 외형에 기준된 내실이 안 되어 있단 말이에요.
이 조그마한 어떤 계획이 이렇게 외부의 관광객들을 많이 불러들이고 49% 증가를 가지고 올 수 있다. 그렇게 해서 그거 뭐냐면 단체 비자수수료 면제해 줬어요. 체류자는 60일에서 90일 케이팝, 패션, 미용, 문화체험 이런 데 신경을 썼기 때문에 이렇게 올라간다는 거예요. 우리 문화관광부도 외형보다는 내실에 신경을 써 줘야 된다고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예, 잘 알겠습니다.
○백남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가 조금 길었습니다.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동주 수고하셨습니다.
백남환 위원이 말씀하셨던 체육회 통합 부분은 물론 저희 행정건설위원 두 분이, 오늘 아침에 제가 결재를 했습니다. 그래서 의장님하고 상의를 해서 유호렬 부위원장님 들어가고 그다음에 허정행 위원 우리 두 분이 선임되었음을 이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이봉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봉수위원 이봉수 위원입니다.
저는 간단히 끝내겠습니다. 2015년도 안전행정국 열심히 했고요. 2016년도 올 안전행정국 분발을 더 해 가지고 우리 마포가 조금 더 발전될 수 있는 내실을 가져올 수 있도록 우리 직원들 열심히 해 주십시오. 우리 업무보고서 문화관광과장님!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문화관광과장 이준범입니다.
○이봉수위원 업무보고 15쪽에 보시면 홍대 야외공연장 승인사업에 홍대 걷고싶은거리 내 야외공연장을 공연자들에게 무료 제공한다 했는데 야외공연장이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지금 버스킹하는 곳을 얘기하는 겁니다.
○이봉수위원 제가 항상 묻고 싶은 것은 제대로 된 공연장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어떻게 좀 바닥이라도 좀 안전장치를 뭘 좀 깔아가지고 예술인들이 공연하다가 넘어져 가지고 안 다칠 수 있게끔 그런 것을 군데군데 만들어 가지고, 그 정도는 우리가 투자를 해야지, 어제도 홍대 상인들 한 5, 60명 우리 부의장도 같이 계셨지만 거기서 있었는데 홍대가 잘되려면 많은 예술인들이 찾아와야 돼요. 그렇죠? 그 공연을 하고 작년에는 메르스 때문에 홍대를 찾는 관광객 요커들 모든 분들이 좀 줄었지만 올해는 많이 늘어날 거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그쪽에 하나도 어떤 투자를 안 하고 있어요. 모든 공연장이 어디 표시도 없고 어느 표시 하나 없어요. 어디 가면 무슨 1공연장, 2공연장, 3공연장 만들고 여기는 걷고싶은거리 공연장, 피카소거리 공연장 명칭도 만들어 주고 그래야 되는데 보니까 야외공연장 무료, 당연히 무료로 해야지 아스팔트에서 도로포장에서 공연하는데 돈 받으면 되겠어요?
그래서 조금 더 우리가 투자를 해 가지고 그쪽에다가 보기 좋게 좀 공연장을 가꿔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야지 외국에서 오신 관광객들도 좀 와 갖고 역시 홍대가 이런 면이 있구나, 그래서 그런 것을 좀 해 줬으면 좋겠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이봉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야외공연장 부분은 저희 구에서 만드는 것보다 자유스럽게 버스킹이 시작되다 보니까 자유스럽게 만들어진 부분이고 저희가 어떤 홍대 여건도 어렵지만 공연장 만드는 부분이 관에서 하는 부분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에서는 어린이공원을 문화공원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홍대앞에 그래서 그 부분에 하면서 그곳에 야외공연장을 잘 만들려고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홍대 지하차도 부분을 서울시에서 공간 활성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도 다소나마 좀 예술인들하고 맞는 그런 프로그램을 넣을 계획이 있고요. 지금 지적하신 대로 야외공연장 부분도 저희가 좀 그나마 잘할 수 있게끔 지적하신 대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봉수위원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마는 주차장을 과감하게, 수입이 한 15억 들어오는데 더 많은 사람을 유치해 가지고 공연장을 더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밑으로. 담당부서가 이야기 해 가지고 좀 과감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하면 마포구 예산 5천억에서 15억은 껌 값도 안 되는 거예요. 안 그렇습니까? 그렇잖아요.
우리 1년 예산이 5천억인데 15억 그것 좀 버리면 어때요? 주차사업비. 물론 같은 부서는 아니겠지만.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이봉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 홍대앞 부분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조금조금 고쳐서 될 부분은 아니고요. 구가 추진하는 기본정책을 세워 가지고 큰 그림을 그려서 당인리 화력발전소까지 가는 홍대 경의선 전철역에서 그런 큰 그림이 세워져서 지금 도시계획과에서 준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큰 그림 밑에서 여러 가지 사업들이 전개돼야 될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봉수위원 특히 주차장 그 거리는 제 지역구하고 맞물려 가지고 상수동 쪽에 주차장거리가 있습니다. 그렇죠?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예.
○이봉수위원 서교동 쪽이 아니고 상수동 쪽에 주차장이 들어가 있는데, 아니 저쪽에는 공연을 하게 만드는데 우리 쪽에는 비싼 매연만 뿌리고 다니고 거기에다가 공연 한번 제대로 할 수 있는 자리도 없고 해서 한번 그것 좀 심도 있게 담당 부서하고 좀 검토를 좀 해 가지고 주차장 사업은 비용이 연 15억 이상 수입이 들어오는데, 우리 5천억 써요. 15억 정도는 그냥 날려버려도 됩니다. 15억은 껌 값이에요, 껌 값. 안 그렇습니까?
그 많은 사람들이 더 오면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우리 마포의 브랜드 가치가 또 높이 올라가는 거고. 제 말 동의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예.
○이봉수위원 예, 그것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동 합창단 여기 업무보고에 빠졌네요?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예, 업무보고에는 안 들어가 있습니다.
○이봉수위원 그게 지침이 언제 내려갑니까?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지금 결재 중에 있습니다.
○이봉수위원 그러면 2월 달부터 동 합창단 모집을 하는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동 주민센터를 통해 가지고 협조를 받아서 동별로 모집이 되겠고 요. 지금 작년에 마포커뮤니티 예술축제를 하면서 일부 한 8개 동에서는 10개 합창단이 활동을 했었습니다. 그것을 모체로 해 가지고 일부 안 돼 있는 동은 신규로 구성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봉수위원 동 합창단 운영은 어떤 방식으로 할 것이죠? 10월에 새우젓축제에 거기다가 하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지금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저희가 연말에 어떤 경진대회나 이런 것도 구상하고 있는데요. 구성되는 여건을 봐 가지고 추진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봉수위원 합정동에는 누리합창단을 제가 합정누리합창단으로 개명을 했어요. 그것을 유치를 했거든요. 단원을 벌써 5, 60명을 제가 유치를 했습니다. 제가 거기 고문으로 가 있는데 많이 좀 신경 써 가지고 진짜 그런 팀워크를 잡아놔 가지고 공연도 할 수 있고 발표회도 할 수 있게끔 해 주시고요. 아무튼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들어가십시오.
생활체육과장님!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생활체육과장 이홍주입니다.
○이봉수위원 제가 지난번에 상수동 정확한 지번이 몇 번지냐 하면 395번지입니다. 마포구에는 땅이 부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많은 테니스 동호인들이 테니스를 하고 싶어도 장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다 외부로 나가서 합니다. 그렇죠?
마포에 테니스 동호인들이 얼마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이봉수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테니스동호회는 26개 단체에 670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봉수위원 거기 가입이 안 된 사람 포함해서 한 2천 명에서 3천 명 된다고 지금 테니스협회 회장님이 저한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부지를 찾아서 서울시 오경환 시의원을 통해서 1억 확보한 것 아시죠?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먼저 위원님께서 저한테 1억 확보됐다는 말씀을 주셔서 서울시 어느 부서에 예산이 편성돼 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에 있고요. 현재 아직 정확하게 어느 부서에 편성되어 있는지 아직 확인이 안 되고 있습니다. 확정이 되게 되면 먼저 위원님께 말씀드렸다시피 현재 그 부지에 내년도 2017년도 5월까지 당인리화력발전소 터빈이라든지 이런 걸 진입하기 위해서 사용허가를 득했어요.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전체적인 그런 조성은 어렵다고 보여지고요. 현재 도로 허가난 부분 외로 조성이 가능한지는 저희가 현장과 그다음에 서울시 예산을 다시 확인해서 별도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주 과장님, 답변이 너무 길거든요. 그런 자세한 것은 서면으로 답변해 주세요.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봉수위원 위원장님, 제가 이야기하는데 끊지 마십시오.
그때 1억 확보한 게 어느 부서인지 아직도 모르고,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아직도, 부서 찾는 게 힘듭니까?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서울시 체육정책과에 아마 포괄비로 편성이 된 것 같기도 하고요. 아니면 서부한강관리사업소에 편성이 된 걸로 확인이 되는데, 정확한 금액은 확인 중에 있으니까요, 확인이 되는 대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봉수위원 빨리 찾으셔 가지고 부분공사를 시작하세요. 허가 받아 가지고 부분공사.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그것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야 되기 때문에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봉수위원 부분공사 하는 김에 그 앞에 게이트볼장이 있습니다. 거기 어르신들 하면서 편익시설 하나 거기에 설치를 해 주세요.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그 시설도 관리부서인 한강공원관리사업소하고 협의가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에 그 사항도 협의과정이나 이런 부분도 위원님께 자세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봉수위원 왜 그러냐하면 이 추운 겨울에 그분들이 운동하러 나오시는데 실상 바람막이 하나 없어요. 바람막이 하나 없으니까 그런 시설을 같이 갖출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노력하겠습니다.
○이봉수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주 다음 질의는 유호렬 위원 질의하십시오.
○유호렬위원 서교동·망원1동 출신 유호렬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과장님!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자치행정과장 오선호합니다.
○유호렬위원 8페이지에 보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공간재설계 추진 있죠?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예.
○유호렬위원 이게 사회복지팀이 하나로 되어 있는데 2개로 만드는 거죠, 전체적으로 전 동에?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예, 그렇습니다.
○유호렬위원 그게 전부 구비는 아니고 시비에서 지원을 받아서 동별 7천만 원인가 해서 앞으로 그런 공간을 설계할 거죠?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예, 그렇습니다.
○유호렬위원 거기에 대해서 한 가지, 그러면 제가 소속되어 있는 망원1동에 지하에 단전호흡을 하는 것 아십니까?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아직 거기까지는 미처 파악을 못했습니다.
○유호렬위원 거기 단전호흡을 하는데 한 4, 50명의 회원이 있어요. 연세도 드신 분이 많고, 그래서 본 위원한테 단전호흡 회장께서 너무 추워 가지고, 겨울에 춥잖아요. 드러누워서 해야 되고 그러는데. 그래서 이 시설을 좀 보강해 달라고 이런 주문이 있었어요. 한 두어 달 됐어. 동사무소의 어떤 담당 직원한테 얘기를 했더니 자치행정과에서 금년도에 이러한 문화공간, 동 주민센터 공간재설계 그 업무추진비가 한 7천만 원 내려오는데 그게 내려올 때 그때 같이 해 주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그건 아니지. 그런 어떤 주민의 요망사항을 들어주고 어려운 사항을 해 줘야 되는데 동사무소에서 보고 들어온 것 있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지금 각 동별로 이번에 공간재설계 관련해서 사전조사를 했습니다.
○유호렬위원 공간재설계는 뭐 여기 보니까 계획이 돼 있고, 그러한 수시로 일어나는 주민의 욕구에 대해서 어떤 욕구가 들어오면 자치행정과에서는 그런 것을 어떻게 예산을 내려보낸다든가 이렇게 해 주는 제도가 없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있습니다. 있는데 아직 그걸 제가……
○유호렬위원 아직 못 받았어요?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예, 그렇습니다.
○유호렬위원 그러면 자치행정과장님께서 여기 좀 챙기셔 가지고, 왜냐하면 지금 영하 14도에 매일 하는 것 같은데, 추워서 한 70 되시는 노인분들은 드러누우면 얼마나 추워요?
그래서 거기에 좀 따뜻하게 여러 가지 시설을 좀 해 달라고, 그렇게 큰돈이 들어갈 게 아닌 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본 위원이 그 얘기를 몇 번 들었는데 담당 직원한테도 얘기를 하니까 그것은 뭐 공간설계 할 때 해서 한다. 그러면 이것은 보면은 7월 달에나 준공이 되는데 여름 다 지나서 뭐 그런 것이 되겠습니까?
이런 것은 긴급한 사항은 파악하셔 가지고 올라오면 긴급적으로 이렇게 좀 공사를 해 주시도록 부탁드립니다.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한번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호렬위원 파악하셔 가지고, 많은 돈 몇 천만 원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아마 몇 백만 원 정도 들어갈 거예요.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아니니까 그것 좀 해 주시고. 들어가세요.
문화관광과장님!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문화관광과장 이준범입니다.
○유호렬위원 방금 전에 우리 과장님께서 언급이 있으셨는데, 아시는 것 같네. 홍익어린이공원을 문화공원으로 추진하는 것 알고 계시죠?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예, 알고 있습니다.
○유호렬위원 아까 거기 공연장을 잘 만드신다고 그렇게 말씀하시고 그랬는데 거기가 지금 어린이공원이 아주 엉망으로 운영되는 것 알고 계십니까? 전체적으로 봐서.
거기 화장실부터 홍익경로당이 있고, 어린이공원으로서의 기능을 저는 상실했다고 봅니다. 그래서 여기 문화공원을 조성한다고 공원녹지과로부터 내가 얘기도 듣고 의견을 청취를 했는데, 이것을 잘 좀 만들어야 되겠어요. 왜 그러냐하면 지난번에 제가 홍대 걷고싶은거리 일대의 종합적인 그런 것을 관련부서가 여러 군데가 있기 때문에 테스크포스 식으로 그런 조직이 안 되지마는 우리 과장님 주재 하에 분기에 한 번이라도, 지금도 회의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예, 하고 있습니다.
○유호렬위원 여러 위원님이 주장하는 것도 많이 있고 그런 것 같아요. 왜냐하면 거기는 관심이 많죠. 걷고싶은거리 홍익대학교 앞에는 사실 우리 한일용 부의장과 제가 지역구입니다마는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런 것은 상당히 고마운 일입니다. 우리가 다 같이 해야 되지마는 거기 여건상, 한 가지 또 얘기를 하고 갈게요.
거기 상상마당 쪽으로 주차장이 2개소인가 있죠?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예, 그렇습니다.
○유호렬위원 또 거기 주차장이 확보되지 않은 현실에서, 주차장이 없으면 사람들이 안 와요. 그러면 상가점포가 다 죽습니다. 지하주차장을 만들어놓는다든가 대책을 강구해 놓고 없애야지 공연장만 막 해서 말이야. 그러면 거기 상가점포가 죽으면 그 상가 장사가 안 되고 그러면 홍대 걷고싶은거리는 무용지물의 거리가 된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까 대답을 하겠다고 답변하시데? 15억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엄청 큰돈이에요. 시설관리공단 15억하면 얼마나 큰돈입니까?
돈보다도 거기 현 상황으로 봐서 거기 주차장을 없애면 그 일대 점포가 안 된다 이 말씀이에요. 그러면 지금 어떤 문화관광 차원에서 우리가 그런 음식점도 육성 발전시켜야 되는 이 시점에서 그런 것을 없앤다거나 이런 것도 그렇게 탐탁하지 않다. 그런 여러 가지 주변여건을 고려해서 정책을 추진하셔야 된다.
그런데 아까 그걸 하겠다고 그래서 상당히 위험한 발상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유호렬 부의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제가 답변 드린 내용은 전체적인 큰 그림을 그렸을 적에 향후 용역이나 이런 것을 통해 가지고 홍대 경의선 전철역 입구서부터 당인리화력발전소까지는 전체적으로 어떤 관광루트를 만드는 부분이고요. 청장님 말씀하시는 U벨트 사업의 일환입니다.
그래서 그 공간은 큰 틀에서 좀 비워서 어떤 관광코스로 쭉 갈 수 있는 이런 부분이 큰 틀에서 짜여야 되겠고요. 그런 틀을 짜면서 지금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주차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그 부분에도 점포나 방문하는 사람들이 어려움이 있으니까 그 큰 그림을 그리면서 그 큰 그림 속에서는 주차문제를 해소하는 방안도 포함될 것입니다.
○유호렬위원 그런 것은 단계별로 하나하나 상황에 따라서 주변상황을 고려해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알겠습니다.
○유호렬위원 거기 보면 한 675평 정도 됩니다, 홍익어린이공원이 현재. 그렇죠?
절차를 보니까 작년 말에 주민공청회도 했고 다 절차를 밟아서, 그런 서류를 내가 받았 습니다. 금년부터 아마 이렇게 적극적으로 추진하는데 이게 또 문화공원으로 바뀌니까 우리 관광과장님께서 특별히 관심을 두셔야 되겠어.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그림을 보면 쓱 그려 가지고 거기에 나무나 몇 개 심어놓고 해서 그것을 만들어 놓는다면, 또 그것이 어린이공원이나 돈만 많이 투자해 가지고 별 다른 기능을 유지하지 못할 거예요. 그 주변일대도 엄청나게 지금 어수선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문화공원이 조성이 되면 상도 세운다고 되어 있어요. 조형물도 세운다고 되어 있다고. 이런 것을 세울 때도 아주 세밀하게 검토를 하셔 가지고 정말 몇십 년을 내다보는 그런 행정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하고.
그 문화공원의 설치 성공여부가 앞으로 우리 걷고싶은거리의 하나의 모델케이스가 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셔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거기 또 2단계로 보니까 홍익경로당을 이전해야 된다 이런 얘기가 또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것도 사전에 예산을 확보한다든가 해서 충분히 우리 어르신들이, 그때 막 임박해서 하면 안 되니까 그런 것도 확보를 하는데 어르신장애인과인가요? 거기와 협의를 많이 해 주시고.
그런 것도 충분히 검토를 하셔 가지고 이것이 완벽히 문화공원이 될 수 있도록, 상당히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물론 잘하시는 걸로 알고 있지마는 검토가 필요하다.
그리고 거기 주변에 벤치를 더 만들어놓는다든가 해서, 외국 가보면 벤치가 좀 있잖아요? 그래서 젊은이들이 쉴 수 있는 공간, 또 식재나무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것도 너무나 크고 뭐 그런 것도 별로 안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전체적으로 식재나무에 은행나무 같은 것 심으면 안 되잖아요, 냄새 나니까.
그런 부분도 세세히 검토를 해서, 이게 앞으로 추진될 때 거기 소속된 우리, 이게 복지도시위원회 소관사항이지만 위원회가 있을 때는 우리 한일용 위원님이나 제가 참여할 수 있도록 그래서 그 지역의 의원이 거기 가서 여러 가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가지고 그 수렴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유호렬 부위원장님 말씀에, 주관부서가 공원녹지과인데요. 이게 문화공원으로 되다 보니까 문화가 빠져서는 지금 지적하신 대로 될 수 없는 사항이라 가지고 말씀하신 부분을 공원녹지과랑 잘 협의해 가지고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호렬위원 이것 좀 철저히 해 주시고요.
한 가지만 더, 17페이지 양화진 근대사 탐방 ‘돛을 달다’, 이 사업은 제가 작년에 여기를 한번 참여했었습니다. 참여했는데 아주 좋은 사업입니다. 이러한 사업을 자꾸 발굴해야 됩니다. 발굴하셔 가지고 4회 정도 가신다고 그랬는데 예산이 한 6천만 원 정도 잡혀있네요?
이런 관광을 해 보니까 그때 같이 저도 탑승을 해서 옆에 있는 강희향 위원도 같이 가신 걸로 알고 있는데 저도 처음 가보는 우리 서울의 명소다, 그래서 이걸 확대를 좀 많이 하셔 가지고 이런 것은 좀 확대를 해야 된다. 그래서 구민에게도 널리 확대를 하고 관광객도 여기를 좀 갈 수 있도록 이런 배려를 해 준다면 이게 관광사업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런 사업을 잘 책정해 놓으셨다는 칭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 더 잘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예, 잘 알겠습니다.
○유호렬위원 구의원님들도 다 금년도에 가실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의원님들도 가볼 만한 장소입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동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허정행 위원 질의하시겠습니다.
○허정행위원 허정행 위원입니다.
국장님, 8페이지 보시면 동 주민센터 공간재설계 추진 나와 있네요. 그래서 11개 동인데 어느 어느 동이죠?
○안전행정국장 이의택 지금 대상은 아현동, 상암동, 합정, 염리, 성산1동 뺀 나머지 11개 동이 되겠습니다.
○허정행위원 공덕동 포함됩니까?
○안전행정국장 이의택 포함됩니다.
○허정행위원 거기에 덧붙여서 우리 오선호 과장님 잠깐 나오십시오. 우리 국장님은 공덕동에서 근무해 보셨습니까?
○안전행정국장 이의택 89년도에 근무했습니다.
○허정행위원 그때는 3개 동이 합쳐질 때가 아니죠?
○안전행정국장 이의택 지금 한겨레신문사가 위쪽에 언덕 그쪽에 있을 때 근무했습니다.
○허정행위원 우리 오선호 동장님께서는 구청에 오시기 전에 공덕동에서 근무하셨죠?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허정행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허정행위원 이 공덕동 근무여건이 동청사가 너무 적다는 것은 다 알고 계시죠?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예, 알고 있습니다.
○허정행위원 저희가 계속해서 얘기하는 것은 지금 재개발조합 1구역에 부지가 나면 기부채납을 받아서 동청사를 짓는다는 계획은 있지요?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예.
○허정행위원 그러면 앞으로 그게 10년이 갈지 20년이 갈지 잘 모르죠?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예, 그렇습니다.
○허정행위원 그러면 우리 지금 직원들이 정말로 숨 쉴 공간도 없어요. 포화상태예요. 그런데 이 대수선만 가지고 되냔 얘기죠. 뭔가 획기적으로 앞으로 10년 동안 동청사에서 근무할 우리 직원들을 생각한다면 또 주민들을 생각한다면 지금 3층이잖아요. 한 개 층을 더 올려서 증축도 한번쯤 생각해야 돼요.
이게 재개발이 그 구역에 앞으로 5년 안에 동청사가 들어갈 수 있다 10년 안에 들어갈 수 있다 하더라도 저희 공덕동은 계속 재개발이 되면서 아파트존으로 형성돼 가면서 인구가 계속 유입되잖아요. 그래서 안이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구조적인 결함이 없다면 증축을 하시든지 아니면 옆에 민간인 땅을 매입해서라도 새로 청사를 지어야 될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허정행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공덕동청사는 92년도 7월경에 사용을 해서 지금 23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그래서 더 잘아시겠지만 동청사를 건립함에 있어서 서울시의 투자심사를 거치는 과정에 있는데요. 30년이 경과되지 않으면 시에서 승인을 안 해 줍니다. 그런 애로점이 있고 대신 공덕동이 3개 동을 2008년도에 통합하면서 사실은 여러 가지 여건들이 좋지 않고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공간재설계하고 리모델링이나 이번에, 증축하고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공간재설계 건은 서울시에서 지금 현재 있는 우리 동 주민센터의 사무 공간이나 주민센터 이런 프로그램 공간을 좀 더 주민들이 이용하기 쉽고 또 우리 복지팀이 새로 생기면서 우리 직원들 근무환경도 좀 바꾸기 위해서 환경개선하는 사업이거든요. 증축이나 이런 거하고는 별개로 생각해서 그쪽은 예산을 별도로 편성해서 추진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고요.
동청사가 지금 한 23년 됐는데 그쪽에 여러 가지 행정 여건이나 인구수 봐서 새로운 어디 좀 좋은 곳을 찾아서 새로 신축하는 게 제 생각으로는 옳다고 생각합니다.
○허정행위원 신축할 부지가 없다는 거 아닙니까? 뜻은 마음은 다 있는데 공덕동 자체에 시유지나 구유지나 국유지가 없어서 옮길 수가 신축을 할 수 없다고 했을 때 지금 복지팀 들어오죠? 그 사람들 어디다 자리 배치할 거예요?
가서 보시면 다른 동은 복합문화시설이 들어가는 동청사에서 아주 좋은 환경에서 우리 직원들도 근무도 하고 주민들이 와서 문화시설을 즐기는데 공덕동 같은 경우는 문화시설 자체를 할 수가 없어요. 뭘 하나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 이거죠. 하다못해 새마을문고도 만리배수지 그러니까 공덕동 중앙에서 가장 중구하고 경계선에 있는 산꼭대기에다 만들어 놓은 거 아닙니까? 거기 마을문고 누가 갑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을 조금이라도 생각하신다면 이거 대수선은 대수선으로 가는데 증축을 할 수 있는 검토를 해 주세요. 1, 2년 안에 무슨 새로운 동청사가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그 건물을 앞으로도 7년 이상 10년을 써야 재개발 그게 될 거 아닙니까?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하여튼 부지런히 찾아보고 또 지금 현재 동청사의 면적도 사용면적도 제일 적습니다. 그래서 증축해서 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오래된 시설에 증축해서 하는 것보다 좀 부지를 빨리 찾아봐 가지고 꼭 재개발이나 재건축을 하는 쪽에다가 우리가 동 주민센터를 건립하는 게 아니고 적정한 부지가 있다 그러면 저희도……
○허정행위원 그래서 제가 작년에 제안을 한 게 있어요. 옆에 소방서가 있잖아요. 소방서하고 저희 동청사하고 합해서 복합으로 짓는다면 충분하게 나는 땅이 크기 때문에 되리라 생각해요. 그거를 한번 검토하셔서 되는 방향으로 소방서하고 협의를 해 보세요.
왜 그러냐면 고가가 있잖아요. 층고가 지금 도로를 보면 소방서가 낮아요. 그러면 소방서는 지하 이쪽에서 보면 1층이지만 위로 가면 지하잖아요. 그런 식으로 해서 설계한다면 소방서도 좋고 저희 동청사도 아마 크게 들어설 거 같아요. 그래서 협의를 좀 잘하셔서 한번 해 보는 게 어떠냐는 생각이 듭니다.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긍정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허정행위원 이상 질의 마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동주 고맙습니다. 수고하셨고요. 다음은 강희향 위원 질의하십시오.
○강희향위원 자치행정과장님 질의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자치행정과장 오선호입니다.
○강희향위원 11쪽에 소모임 자원봉사 관련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소모임을 위한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쓰여 있는데요. 이 모집방법은 어떤 방식으로 모집을 하게 되나요?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모집방법은 저희가 소모임이라고 하면 한 10명 이내의 어떤 전문, 어떤 기술교육을 좀 시켜서 이거를 실제로 여러 동별로 좀 이렇게 다니면서 봉사활동을 하는 그런 모임을 결성해서 운영하려고 하거든요. 그쪽에 지금 우리 각 동에 우리 자원봉사캠프가 있는데 자원봉사캠프를 통해서 모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희향위원 그러면 기술교육을 시킨다고 하시면 아까 말씀하셨는데 우쿨렐레나 이런 비누공예라든가 이런 것들을 교육을 시켜서 봉사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시는 건가요?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예, 어떤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는 봉사자들을 좀 찾아서 저희가 모셔가지고 그분들을 통해서 교육을 통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희향위원 이런 전문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지 않는 분들이 그냥 뭐랄까 몸으로 노력봉사하는 그런 봉사단은 모집 안 하나요? 사실 이런 소모임을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많이 있으면서 이분들이 어디 봉사활동을 하려고 하지만 어디 가서 어떻게 봉사해야 되는지 몰라서 못하시는 그런 소그룹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분들을 위해서라도 이렇게 연계해 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라든지 아니면 그런 부서라든가 센터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다면 좀 더 봉사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아무튼 아직도 홍보가 부족한 듯한데요. 여러 매체든 동에 어떤 단체든 주민들에게 많이 홍보를 해서 그런 분들이 우리 자원봉사센터를 통해서 봉사활동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강희향위원 소그룹이 모임이 있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람들이 동 자원봉사센터에 가서 신청을 하면 거기서 연계해서 봉사할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건가요?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예, 그렇습니다. 관내에도 여러 NGO 단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데하고 연계시켜서 봉사활동 하시는데 도움이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희향위원 그리고 여기에 집밥 프로젝트가 있는데요. 이거는 보면 이제 가족단위로 구성을 해서 내가 어느 독거노인 가정이라든가 이런 데 가서 한 끼 밥을 대접해 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인가요?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예, 그렇습니다.
○강희향위원 그러면 이거는 어떻게 신청을 해야 돼요?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여기도 동의 자원봉사캠프를 통해서 관내 어떤 취약계층이나 틈새계층에 있는 분들을 발굴해서 그분들을 재료나 이런 것은 우리가 비용을 들여 가지고 그분들, 어려운 분들, 독거노인이랄지 또 경로당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도 가서 조금 요즘 요리가 어렵다 그래 가지고 요리하는 게 상당히 부담스럽고 그러는데 방송 매체에서 요리하는 남자들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어서 그쪽에서 저희들이 아이디어를 좀 얻어 가지고 이번에 한번 신규사업으로 추진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희향위원 지역의 유명 맛집을 섭외하신다고 하는데 이 맛집을 섭외해서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지요?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거기 있는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요리사, 조리사 이런 분들이 좀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서 그분들이 참여하시면 좀 더 맛있게 식사를 대접해 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강희향위원 이게 경로당이라든가 지역아동센터, 독거노인가정, 장애가정에 이런 식사를 대접을 해 드리는 이런 프로그램인데 이게 주 1회라든가 아니면 한 달에 몇 번이라든가 이런 계획이 세워져 있나요?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아직 그것까지는 구체적으로 안 정했습니다. 한번 금년에 시도를 해 보고 각 동에 자원봉사캠프가 있으니까 그쪽에서 모집도 하고 해서 자원봉사자를 모집을 해야 되거든요. 그쪽에 참여하실 분들 그래서 그분들 참여도나 이런 것을 봐 가지고 좀 확대해 나간다든지 그렇게 운영해 가겠습니다.
○강희향위원 이렇게 사업이 계획이 되어 있다면 최소한의 계획은 구성이 되어 있어야지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사실 이분들이 아마도 이런 식사를 대접을 해 드린다면 아마 많이 기다리실 거 같아요. 그런데 이게 어느 날은 밥이 오고 어느 날은 안 오고 그러면 이분들은 오히려 더 상처를 받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저희가 정기적으로 어떤 단체나 개인에게 이렇게 제공해 드리는 게 아니고요. 관내 어려운 분들이 있으면 찾아서 몇 가정씩 이렇게 해서 하는 거지 매월 1회씩 그분들을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강희향위원 그래도 어느 정도 정해 놓고 해야지만이 그분들이 무작정 기다리지 않잖아요. 매월 첫째 주 월요일은 밥이 온다 하면 그날은 기다리고 있겠지. 그날만 기다리지. 그 외에는 기다리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무작정 기다리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그러니까 이거를 한분한테 계속해서 연중 제공해 드리는 게 아니고 관내에 있는 어려운 분들 1년에 한 번이랄지 그렇지 않으면 그다음에 단체로 저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일이 있으면 참여는 할 수 있겠지만 매 정기적으로 정해 놓고 하지는 않겠다는 겁니다. 집밥 프로젝트는 관내에 어려운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그 집에 가서 하는데 이 앞번 1월 달에 제공해 드렸다고 해서 2월 달이나 3월 달에 계속해서 제공해 드리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죠. 한 번 제공해 드리고 또 그다음에는 다른 분들 찾아서 한다는 그런 뜻입니다.
○강희향위원 물론 봉사자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순환해서 받다보면 여러 번 받을 수는 있겠지만 지금 보니까 예산도 많이 잡혀있지 않은 것 같아요. 그게 늘 정기적으로 하기는 어려울 정도로 예산이 적게 잡혀있는 것은 알겠지만 그래도 어떤 정기성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아무튼 그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그 취지들이나 어떤 목적에 대해서 그분들께 충분히 설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희향위원 그리고 여기 보시면 자원봉사자 강사료가 100만 원 잡혀있고 그리고 집밥 프로젝트 진행비가 200만 원 잡혀있어요. 그런데 여기 소요예산 보면 600만 원이라고 쓰여 있는데 금액에 약간 차이가 나서 다른 부분에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는 건가요?
○자치행정과장 오선호 잘못됐습니다. 죄송합니다.
○강희향위원 잘못 표시된 건가요? 알겠습니다. 이상이고요. 생활체육과장님 한 가지만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생활체육과장 이홍주입니다.
○강희향위원 지금 마포구민체육센터가 활발하게 운영이 되고 있는데요. 지금 이 마포구민체육센터가 구민을 위한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이용료가 상당히 높다는 얘기들이 많이 들리고 있어요. 혹시 과장님께서도 들으셨나요?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강희향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도 11월 16일 정상적인 개관 이후에 일부 요금이 비싸다는 의견도 있었고 또 적정하다는 의견도 있었고 여러 가지 의견이 다양했습니다. 그리고 이 요금을 책정할 때는 저희들이 다른 구의 시설운영요금과 또 우리 마포구 관내에 있는 동일한 체육센터 이런 데와 비교해서 우선 요금을 결정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요금을 민간영역보다 많이 낮춰놓으면 민간영역을 너무 침해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것을 고려를 했고요.
그다음에 우리 마포구에서 운영하는 물가대책심의회가 또 있습니다. 심의회에도 상정을 해서 결정을 했고 또 일부 비싸다는 부분이 볼링부분이 비싸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그 부분은 현재 2월 1일부터 30게임과 50게임 요금을 조금 낮췄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해소가 됐다고 생각이 됩니다.
○강희향위원 볼링뿐만 아니라 헬스라든가 다른 프로그램도 다 비싸다는 얘기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줌바댄스 예를 하나 들자면 월·수·금이 4만 원이에요. 그리고 화·목 이용하는 게 3만 5천 원이에요. 그런데 일반 사설기관에서는 주 5일에다가 주말에도 본인이 원하면 가서 이용할 수 있데요. 그런데 월 5만 원입니다. 이렇게 민간시설도 이렇게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구에서 운영하는, 구민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비용이 상대적으로 이거 하나만 봐도 상당히 좀 높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현재 줌바댄스라든지 모든 프로그램 요금 책정에 있어서 현재 운영되고 있는 마포아트센터라든지 아니면 청소년수련관이라든지 또 상암동에 있는 주민편익시설 이 요금과 거의 동일하게 책정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들 생각은 그렇습니다. 우리 마포구에서 동일하게 이용하는 시설에 있어서 많은 차이가 나게 되면 형평성에 대한 논란이 있을 것 같고 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또 이 민간영역보다 상당히 저렴하게 책정을 하면 이런 민간부분을 침해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요금을 책정했고요. 모르겠습니다.
민간에서는 아마 월 단위로, 1년 단위로 이렇게 아마 등록을 하는 것으로 보여져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희들 요금 책정할 때는 충분하게 검토를 했고 또 물가심의위원회에도 상정을 해서 결정이 된 건데 이 부분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심도 있게 한번 조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희향위원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충분히 검토하고 준비해서 결정하신 금액이라고 생각하지만 대다수의 구민들의 입에서 이용료가 좀 높다는 얘기가 많이 들리고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재검토를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희향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주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일용 위원 질의하십시오.
○한일용위원 한일용 위원입니다.
2002월드컵 개막전을 대한민국 서울 우리 마포구에서 개최를 했습니다. 어젯밤에는 우리나라 올림픽 대표팀이 8회 연속 올림픽 본선에 출전하는 출전권을 획득을 했습니다. 2002월드컵 성공적 개최 자칭 그렇게 평가를 합니다마는 세계에서 올림픽 본선 8회 연속으로 출전한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다고 합니다. 올림픽 본선의 출전권은 확보했지만 내일모레 대일본전에서도 아주 우승까지 해서 우리 대한민국의 축구를 세계에 우뚝 세우는 그런 계기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저는 재난안전에 대해서 간단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이세열 총무과장 이세열입니다.
○한일용위원 예, 감사합니다. 우리 의회에서는 마포구의 안전과 우리 구민의 안전을 위해서 지난해에 재난안전특별위원회를 만들어서 현장 확인과 나름대로 왕성한 활동을 했습니다. 과장님 잘 아시죠?
○총무과장 이세열 예, 알고 있습니다.
○한일용위원 지금 우리 관광마포를 부르짖고 있는 이런 시점에 있어서 정말 이 안전이야말로 백 번 천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말이기에 본 위원이 첫 업무보고에 이걸 질의하는 겁니다.
우리 마포구는 홍대입구역, 합정역, 공덕역 같은 경우는 분 단위로 수천 명이 움직이는 이러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지금 서울에서 가장 떠오르고 있는 상암동 고층빌딩, 공덕동 고층빌딩 여러 그런 고층빌딩이 계속해서 들어서고 있고 이런 시점에 있어서 국제적으로 테러라든가 여러 안전에 대해서 신경을 각별히 쓰고 있는 이런 시대입니다.
이 시대에 지금 여기 우리 직원들에 대한 위기인식도 검사, 이런 재난안전관리체계의 강화를 하고 있고 그런데 우리 마포구 전체 우리 구민과 안전에 대한 여기에 다 나와 있지 않은 나름대로 마포구의 안전을 위해서 신경을 쓰고 있다라는 것 뭐 좀 말씀하실 게 없을까요?
○총무과장 이세열 한일용 부의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마포구 전체 안전, 또 안전인식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3천만 원 예산이 확보돼서 실시되는 게 첫째, 저희 직원의 안전인식도 검사를 해서 저희 직원이 먼저 좀 알고 있어야 되고, 또 관내에 학생들이 좀 알아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학생들이 아는 걸로 해서 우리 관내의 전 학교에 한 학급씩 해서 700명을 우선 안전인식도 검사를 합니다.
그리고 아까 백남환 위원님께서도 지적했지만 그 심폐소생술 같이 중요한 게 없다 해서 저희 총무과에서 하지는 않지만 저희 보건소에서 구민을 상대로 해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연중으로 해서 쭉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현장에 심폐소생술을 하는 데 보건소 가서 봤는데 장소나 인원을 봐서는 아직도, 좀 더 넓고 더 많은 인원이 교육을 받아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소방서하고 협조해서 우리 관내 학교에 소방과 관련해서 소방서에서 교육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언제든지 소방서에서 지원해 주겠다 해서 그것은 교육지원과하고 협의를 해서 학교에다가도 홍보를 해서 그런 교육까지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한일용위원 그런 응급처치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상암월드컵경기장은 서울FC 등에서 각종 축구대회를 자주 하는데 여기에서 미세한 사고라도 발생되면, 월드컵 개막전을 했던 곳에서, 물론 여기가 우리가 관리하는 부분도 있고 시에서 관리하는 부분도 있고 하겠지마는 바로 몇 초도 안 돼서 외신을 타게 될 것입니다.
지금 가장 두려워하고 걱정하는 부분은 테러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보면 민관 합동 재난안전 예찰활동 이렇게 계획을 올해 가지고 계신데 민관군까지, 경찰은 관에 들어가겠고, 프랑스 파리에서 테러 났을 때 상태는 범인이 프랑스를 빠져나가는 상태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적어도 우리나라도 테러라든가 안전국이 아니기 때문에 평소 좀 그런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확보를 해 놔야 된다. 그리고 민관 이런 부분을, 전에는 민방위훈련 해서 뭐 좀 있었습니다마는 요즘에는 교육 정도로 대체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만큼 합동연습을 하는 것만큼 확실한 캠페인은 없다.
특히 자라나는 학생들, 안전불감증이 있는 분들한테 다시 환기 시키는 측면에서도 어떠한 재난재해, 인재 이런 것이 만에 하나라도 발생됐을 경우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일어나지 말아야겠지만 그런 대처가 절실히 필요하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총무과장 이세열 그것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의장님 말씀은 전체적이고 거국적으로 사전훈련이나 어떤 유사시에 대비할 수 있는 이런 훈련이 필요하다 이런 말씀이신 것 같은데요. 국민안전처에서 그렇지 않아도 3월 중에 망원역에서 월드컵역까지 해서 지하철화재를 대비한 훈련실시 계획이 잡혀있고요. 또 월드컵구장에서 화재 시 우리가 취해야 될 행동 이런 것에 대해서 훈련계획이 잡혀있습니다. 저희도 계획을 세워서 국민안전처에 제출할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한일용위원 우리 구민들이 그런 훈련이 있을 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도 상당히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총무과장 이세열 예, 알겠습니다.
○한일용위원 신경 써 주시고.
여기 오늘 소요예산은 5,747만 원으로 잡혀있는데 3천만 원이라고요?
○총무과장 이세열 이게 인식도 검사는 3천만 원이고요, 또 시설물 안전점검 뭐 이런 총망라해서 5천정도 잡혔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인 안전분야 이런 것을 따져보면 예산은 너무 적게 잡힌 것은 아닌가 이러는데……
○한일용위원 예산이 올해 혹시 삭감됐습니까?
○총무과장 이세열 그런 것은 없습니다. 없는데 점차적으로 좀 확보해서 안전에 더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한일용위원 효율성 측면에서는 적은 예산으로 많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라면 더 좋고요. 본 위원이 생각해도 마포 40만 구민의 생명과 재산의 안전을 지키는 훈련과 여러 가지 캠페인을 위해서는 이 예산은 적다고 생각을 합니다. 적은 예산이지만 우리 마포구민이 안전하고 그야말로 편안한 그런 2016년이 될 수 있도록 각별히 안전에 대해서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이세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한일용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문화관광과장 이준범입니다.
○한일용위원 이렇게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경의선 공원화 사업구간 중에서 여기 책의 거리를 조성하는 구간이 그 안에 들어있죠?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예, 그렇습니다.
○한일용위원 그쪽 해당지역 주민들은 이것 왜 여기는 몇 년째 이러고 있느냐. 애경백화점 지어서 주차장을 만들어서 주민들한테 편의를 제공하고 문화시설의 혜택을 주고 뭐 한다고 그러더니 우리 구, 시에서 하는 공원화 사업을 왜 여기만 이렇게 놔두느냐.
그런데 이 구간에 해당 과에서 이 시설이 들어가는데 이 시설이 지금 일부 구간 기초공사하고 있습니다마는 언제쯤 시작이 돼서 언제쯤 책의 거리가 완성될 것 같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한일용 부의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책의 거리 조성부분은 애경하고 도시계획과에서 하고 있고요. 문화관광과에서는 책의 거리가 조성되면 그것을 부스를 운영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애경백화점 짓는 그 쪽 입장 때문에 지지부진하게 조금 늦어진 것은 사실이고, 그 때문에 지역주민들한테 좀 쾌적한 공간을 마련해 주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지금 활발히 추진되어 가지고 지금 공사부분은 와우교 보강공사까지 같이 해야 될 부분입니다. 그래서 와우교 보강공사가 4월 내지 5월에 끝나고요. 시설물 조성부분은 6월말이면 마무리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조성공사가 이루어지면서 저희 부서에서는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운영방안에 대해서 지금 고민을 하고 위탁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한일용위원 공사가 이 사업이 시작될 즈음부터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계속 위탁을 줬든 직영 운영이 됐든 간에 운영을 할 텐데 시작단계부터 나중에 문제점이 최소화, 없을 수 있도록 처음부터 이것을 가져주시고, 이 공사가 이것마저도 지지부진하게 되지 않게 좀 올해 챙겨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예, 알겠습니다.
○한일용위원 그리고 문화적 고부가가치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문화적 고부가가치는 진짜 높이 창출해야죠. 그런데 무슨 예산관계 이런 부가가치는 일단 거기에 책의 거리가 조성이 되면 인근주민들이 먼저 이용하기 시작하고 인근주민들의 이용도에 따라서 그야말로 입소문이랄까 그런 것에 의해서 외지인들도 참여를 하게 되는데 큰 부담이 없이 모든 구민들이 아주 즐겨찾는 책의 거리가 될 수 있도록 올해 그렇게 좀 사업을 잘해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예, 알겠습니다.
○한일용위원 예, 그리고 매력발굴 마포9경, 재밌게 표현하느라고 9개 구경거리를 9경 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것 참 좋은 사업 같습니다. 현재는 우리 마포8경이나 이런 게 없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마포8경은 옛날부터 내려왔던 부분이고요.
○한일용위원 거기에 하나만 추가한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아닙니다. 새롭게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가지고 마포 신8경을 저희가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9가지를 만들어 가지고 저희가 홍보를 할 수 있게끔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UCC 공모전을 할 계획입니다.
○한일용위원 그러면 홍보를 하게 되면 국내용입니까? 해외용 겸용인가요?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지금 오는 것을 다 봐야 되겠는데요. 국내용은 많이 알려져 가지고 돼 있는 부분인데 참여자가 아무래도 우리 대한민국 주민이니까 이 부분은 좀 검토해서 어떤 외국어로도 할 수 있을는지 활용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일용위원 이렇게 좋은 사업의 느낌을 미리 받았으면 위원님들한테 도움을 받아서 예산을 더 많이 드릴 텐데 이 적은 예산으로 아주 상세하고 흥미도 유발할 수 있고 뭔가 공부도 되고 하는 이런 UCC 동영상을 만들어서 해외, 국내 마케팅을 잘하시기를 바라고.
여기에 좀 더 자세하게 예를 들어서 각종 관광회사 이런 데도 갈 게 아닙니까? 가게 되면, 예를 들어서 1경에 가서는 전체관람이 10분 정도 소요된다, 3경에 가서는 30분, 뭐 어디는 1시간, 그래서 그쪽에서 이쪽의 프로그램 짜는데도 아주 편리하게끔 “마포구는 참 관광객 안내체계가 잘 잡혀있어.” 할 수 있도록, 이왕에 시작한 사업 아주 멋지게 잘해 주시기를 바라요.
○문화관광과장 이준범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한일용위원 간단하게 질의할게요. 전산정보과장님!
○전산정보과장 권영숙 전산정보과장 권영숙입니다.
○한일용위원 수고 많으시고요. 전년도에 서교동 마포평생학습관 앞에 CCTV 거기를 새로 달아달라는 민원요구가 있었던 것 기억하십니까?
○전산정보과장 권영숙 글쎄요. 제가 잘 기억이 안 나는데요.
○한일용위원 그러실 거예요, 워낙에 많으니까.
왜 이런 질의를 드리냐면 거기에서 강도사건이 발생을 했는데 화질이 너무 안 좋아서 강도를 판독을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주민들이 경찰서에서 그렇게 얘기를 해 버리니까 너무 설치한 지가 오래돼서 안 된다, 구청에 또 불안해서 못 살겠다, 당장 이것 좀 바꿔 달라 하자 그런 민원이 있어서 전산정보과에 접수가 됐고, 전산정보과에서는 현장을 가서 확인해 보니까 기능이 안 좋아서가 아니라 평상시 관리가 안 되어 가지고, 수리를 하고 화질조정을 하니까 선명하게 잘 잡혔다는 겁니다.
그래서 새로 CC카메라라든가 이런 것을 설치하는 것도 좋지만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CC카메라를 잘 관리하셔서 주민들한테 최소한의 피해라든가 도움이 되는 이런 CC카메라가 됐으면 좋겠어요.
○전산정보과장 권영숙 한일용 부의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관내에는 CCTV가 535대가 있는데 그중 40만 화소 이하가 112대 있었어요. 그런데 금년 중에 99대를 교체 작업 중이고요. 금년에 11대도 200만 화소 이상으로 다 교체 계획으로 있습니다. 앞으로 철저하게 관리해서 그런 사례가 없도록 명심하겠습니다.
○한일용위원 하여튼 올해는 올 연말쯤 되면 우리 전산정보과장님이 우리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아주, CC카메라를 설치하셔서 구민들이 마음 놓고 편안히 생활하는 1년이 될 수 있도록 잘 보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전산정보과장 권영숙 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한일용위원 생활체육과장님이요.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생활체육과장 이홍주입니다.
○한일용위원 수고 많으시고요. 본 위원이 어제 마포구민체육센터를 가봤습니다. 하도 본 위원한테 “당신이 볼링장 만들자고 그렇게 목소리를 냈었다면서” 이런 얘기도 많이 듣고, “누가 볼링 치는 사람 있는 줄 알아? 왜 요금은 그렇게 비싸?” 그런 저런 여러 가지가 있어서 현장에 가서, 물론 가끔은 갑니다마는, 어제까지만 해도 추운 날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마는 이렇게 추운 날은 정말 이용자가 없을 것이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가봤는데 레인이 빈 레인이 없었습니다.
본 위원이 갔던 시간은 3시경, 4시경이었던 것 같은데 그리고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저쪽 끝에 두 레인은 어린이들이 지도교사와 함께 볼링 공부를 하고 있었어요. 저는 그것을 보면서 우리 마포구의 구립 볼링장이 없었다면 저 어린이들이 사설 볼링장 가서 입장료 내고 들어가서 볼링을 칠 수가 있었을까 없었을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한일용 부의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구민체육센터를 건립하면서 볼링장 문제가 상당히 대두가 됐었습니다. 일부 반대하시는 분들이 많았었는데 그때 당시 우리 한일용 부의장님께서 꼭 필요한 시설이다 그래서 우선 건립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저희도 작년도 11월 16일 이후에 볼링장 개관을 하면서 저희가 자주 나가 보지만 주민들의 만족도가 상당합니다. 그리고 현재 저희가 작년 12월 말까지 이용실태를 분석해 보면 볼링장과 헬스장 이 부분은 아주 안정화 추세이고 특히, 볼링장 같은 경우에는 부의장님께서 오후 시간대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원이 이용을 하고 있다고 그러시는데요. 또 6시 이후에는 더 많은 인원이 대기하고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공 볼링장이 서울시 최초로 건립된 것에 대해서 자부심을 갖고요. 또 이런 부분도 홍보를 철저히 해서 이용 활성화에 더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일용위원 본 위원이 조금 전에 사설볼링장을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그곳은 우리 마포구민이라면 어린이가 됐든 여성이 됐든 노약자가 됐든 구민체육센터를 편히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특히,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프로그램이 더 활성화 됐으면 좋겠다.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금년에 어린이볼링대회 교실을 만들려고 하고요. 주부볼링대회 프로그램도 개선해서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제일 염려했던 부분이 일부 주민들이 볼링장을 건립해 놓으면 이용률이 떨어져 가지고 사양화되는 거 아니냐 이런 많은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개관 초기부터 이미 불식이 된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요금관계도……
○한일용위원 지금 요금관계는 어제 거기에서 본 위원이 확인한 결과로서는 상당히 부담스럽게 들었는데 우리 볼링장이 우리 구민센터의 효자라는 거예요. 그 말을 듣는데 효자라는 것은 곧 주민들한테는 큰 부담이 아닙니까?
그래서 모든 다른 종목 이런 것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첫 번째 우리 구민을 위해서 건립된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구민들의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그 부분은 정말 가까운 시일 내에 신경을 써서 주민들이 어떤 종목이고 우리 마포구에서는 나만 부지런하면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그런 2016년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요금관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요. 현재 주중에는 게임당 3천 원을 받고 있어요.
그런데 이 부분도 사설 볼링장 전수조사를 했고 또 공공에서 운영하는 볼링장하고 비교해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물가대책심의회에 개진을 했고 또 일부 비싸다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2월 2일부터 30게임, 50게임제 이 제도를 도입해 가지고 평일권은 게임당 2,500원의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요.
○한일용위원 우리가 보고하는 내용에 저렴하다는 것보다는 사용하는 구민들이 좀 부담감을 덜 느껴야 되니까 그 부분을 연구해 달라는 얘기입니다.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일용위원 부탁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고요. 끝으로 국장님에게 포괄적인 몇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관광마포를 부르짖고 있는데 좀 전에 우리 이봉수 위원님이 어제저녁에 모 상인회에 같이 있었다고 하는데 본 위원이 상인들한테 들었던 얘기입니다.
우리 홍대앞을 위해서 구에서, 시에서 많은 예산 투입해 주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구에서 우리한테 영업을 사업을 편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 않는다. 뭐냐하면 여름에 문 앞에서 소위 말하는 영업장 외 영업을 얘기하는 거죠. 그런 것이 한두 개 나오면 강력단속이 들어오고 외국인들이나 놀러오는 여행객들은 관광객들은 낭만이라든가 이런, 보고 먹고 즐겨하는데 그런 거랑 전혀 분위기가 맞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 간부회의라든가 이런 부분에 그런 것도 참작을 해 주시고 지난 종무식에 우리 교구협의회 참석하셨나요?
○안전행정국장 이의택 참석했습니다.
○한일용위원 그때 참 전례가 없는 일이 벌어진 것은 마포구의 큰 행사가 됐든 작은 행사가 됐든 큰 단체가 됐든 작은 단체가 됐든 구와 같이, 아니면 구에서 하는 행사, 민간단체에서 하는 행사 중에 우리 청장과 우리 의회대표 의장의 인사말이 빠진 역사가 없습니다. 빠진 역사가 없는데 이번에는 우리 의장이 출타 중이었기 때문에 의회를 대표해서 어떻게 인사말을 드려야 되는 것으로 당연히 생각했는데 그런 순서를 계획단계에서부터 빼버린 거예요. 중간에 바꿨다든지 그게 아니라 우리 관련부서에서 협의하는 과정에서부터 의회를 완전히 빼버린 거예요. 지금 여러 과 다 계신데 앞으로 이런 일이 있으면 이거는 안 됩니다.
어떤 과에서 무슨 행사를 하든 우리 구의 행정을 대표해서 우리 의회를 대표해서 그 인사말은 꼭 어느 부서가 됐든 그거를 해당 행사를 주관하는 쪽하고 실수 없는 의견조율이 꼭 이루어지기를 이런 것을 이런 상임위에서 얘기가 안 나올 수 있도록 국장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안전행정국장 이의택 한일용 부의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영업장 외 영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보건소 쪽에서 아마 단속을 하는 것 같습니다.
○한일용위원 아니 문화관광과도 있고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안전행정국장 이의택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보건소 위생과하고 다시 한번 협의를 해서 조율 가능성이 있는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두 번째 교구협의회 때 그 과정을 보니까 전날 아마 저희 팀장이 교구협의회 목사님들하고 순서를 상의하는 과정에서 목사님들께서 아마 뺀 것 같습니다.
○한일용위원 전날 빠진 게 아니라 거기 인쇄물을 보니까 아예 의회가 들어가 있지 않아.
○안전행정국장 이의택 행사 조율하는 과정에서 빠졌는데.
○한일용위원 이런 일은 유례가 없었어요.
○안전행정국장 이의택 그래서 전날 우리 문화관광과장님께서도 다시 조율하는 데 실패를 했고 당일 날도 부구청장님이 목사님들하고 상의를 했어요. 했는데 거기에서 안 됐습니다. 안 됐는데 저희도 참 난감한 상황인데 부의장님 말씀대로 이 사항들은 저희가 놓치지 않도록 사전에 준비를 더 철저히 하겠습니다.
○한일용위원 2016년도는 우리는 하나의 조직이지 않습니까? 조직이 일사불란할 수 있도록 그렇게 국장님 구정을 펼쳐주시기 바라고, 좀 전에 신년도 첫 업무보고 책자에서 우리 강희향 위원님 질의 중에 숫자 이런 계산에서 좀 잘못됐다 이런 게 있었는데 이런 것 좀 잘 챙겨 주시고 올해 시작하는 입장에서 예산이 이렇게 확보되어 있지만 이거 주민을 위해서 우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이 사업을 좀 신속히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이런 선행을 잘 구분하셔서 우리 구민들의 불편한 거라든가 이런 것을 최소화해 줄 수 있도록 2016년 구정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행정국장 이의택 예, 알겠습니다.
○한일용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주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송병길 위원 질의하시겠습니다.
○송병길위원 송병길 위원입니다.
회의는 40분에서 1시간 이내가 효율성이 있다고 합니다. 벌써 2시간 다 되고요. 우리가 계획되어 있는 문화재단도 준비를 하고 있는데 위원장님께서도 회의진행에 좀 원활한 진행을 당부를 드리고 또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그런 시간적 배려가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하고 싶은 얘기, 안건들, 칭찬과 지적, 얼마나 하고 싶은 얘기들이 많겠습니까? 하지만 좀 선별을 해서 요약해서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회의나 업무의 효율을 높였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드리면서 질의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동주 예, 고맙습니다. 사실 2016년 들어서 첫 1월 달이라는 것은 신년에 작년과 비교해서 새로운 신규 프로젝트 에 관한 부분들이 사실은 내심 저 개인적으로는 기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총무과에 공무원 배낭여행이랄지 그다음에 자치행정과의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이런 부분 그다음에 문화관광과에 작년에 저희가 했던 관광진흥센터의 운영 부분 그다음에 책의 거리 조성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민원여권과에 여권하고 국제면허증하고 원스톱하는 그런 시스템 그리고 새로 하는 서울화력발전소 노을공원체육시설 이런 부분들이 중점적으로 2016년도의 신규 프로젝트라고 본 위원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다음 임시회가 있으면 업무에 관해서는 자세히 말씀해 주시고 저는 단 한마디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생활체육과장님!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생활체육과장 이홍주입니다.
○위원장 이동주 민간위탁 부분에서 성미체육관하고 염리체육관에 민간위탁 추진실적이 올해 있다고 보고를 했습니다. 그죠? 맞습니까? 간략하게.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이동주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동주 여기에 나와 있는 것은 저희가 여기서 논의하고자 하는 것은 염리체육관 운영 실태에 대해서 제가 간과를 할 수가 없네요. 기부금이 3억 8천, 성미산이 3억 2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실지는 염리체육관을 생활체육으로 이관한 주된 요인은 시설공단에서 했던 것을 보다 활성화하고 이런 부분을 하기 위해서 결정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결정해서 1년 8개월 동안 운영을 해 왔는데 수지는 고사하고, 저희 관에서 운영하는 것은,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데 있습니다. 그렇죠?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동주 성미체육관은 프로그램이 13개고 염리는 20군데입니다. 그거를 하는데도 그 참여하는 인원이 더블이 됩니다. 성미체육관은 26,000명, 염리체육관은 9,900명이 됩니다. 프로그램 수는 많으면서 그래서 이 요인이 뭐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까? 과장님은 참여인원에 대해서 더블 이상으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은……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몇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성미산체육관하고 염리체육관 운영 부분에 있어서는 성미산체육관은 주가 배드민턴장이기 때문에 주말에 아니면 오후 6시 이후에 많은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활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위원장 이동주 그런 말씀은 다 알고 있고요. 제가 직격으로 날릴게요. 염리체육관 토요일 날, 일요일 날 운영합니까?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예, 대관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동주 대관 위주로 하죠?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동주 대관 위주로 우리 구민이 쓸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이 쓸 수도 있죠?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동주 그런 부분들은 시설공단에서 해 왔던 거 아니에요? 똑같이 하고 있어요, 지금도.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시설관리공단하고 생활체육회 운영하고 차이점을 말씀드리면……
○위원장 이동주 아니 차이점은 다 알고 있으니까.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토요일 날하고 일요일 날……
○위원장 이동주 토요일 날, 일요일 날 대관 위주로 가다 보니까 우리 마포구민이 이용하는 수가 더블 차로 난 것으로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동주 그러면 토요일 날, 일요일 날 빌려주지 마시고 우리 프로그램을 해서 토요일 날, 일요일 날 문을 여세요. 왜 우리가 1년 8개월 동안 그쪽에 생활체육에 이관해서 똑같아요.
그래서, 제 얘기만 들어요. 나 다 알고 있어요. 토요일 날, 일요일 날 여세요. 여실 수 있어요. 대관 위주로 하지 마시고. 그렇다고 수지율 좋은 거 아니에요. 100% 넘어갑니까? 88%잖아요.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지금 98%입니다.
○위원장 이동주 그것은 제가 볼 때는 시설공단에서 수지율은 그 정도 올라갔어요. 그래서 그 생활체육하고 시설공단을 논하는 게 아니라 다만 제 뜻은 그 지역 아니면 마포구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많이 할애하라는 말이에요. 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영을 하라는 말이에요. 시설공단도 토요일 날, 일요일 날 그렇게 쉬었고 그다음에 생활체육으로 이관되더라도 똑같이 한단 말입니다. 그죠?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위원장님 그 부분은 좀 설명이 필요합니다.
○위원장 이동주 그것은 서면으로 하세요. 시간이 없고 그 부분이 간과되지 않으면 다음에 민간위탁으로 우리가 작년에 존경하는 백남환 위원이 의원발의해서 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심각하게 고려할 겁니다. 그것을 유념하셔서 민간위탁 부분에서 제가 잠시 놨으니 그것을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십시오,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생활체육과장 이홍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주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안전행정국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마포문화재단 업무보고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 12시 1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9분 회의중지)
(12시 11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동주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마포문화재단)
○위원장 이동주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마포문화재단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 및 질의에 대한 답변은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대표이사는 소속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안녕하십니까?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입니다.
먼저 건강한 지역문화 융성을 위해 남다른 열정으로 헌신하고 계시는 행정건설위원회 이동주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서 마포문화재단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이상으로 마포문화재단 간부 소개를 마치고 다음에 기이 배부해 드린 자료에 의거하여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주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마포문화재단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십시오. 유호렬 위원 질의하십시오.
○유호렬위원 유호렬 위원입니다.
우리 마포문화재단 예산이 전년도보다 한 9억 6천만 원 정도 증액됐죠?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이사 이창기 그렇습니다.
○유호렬위원 올해 예산 규모가 79억 8,500만 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작년보다 9억 6천만 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우리 구의 재정살림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이런 많은 예산이 증액이 됐습니다. 또 우리 이창기 대표께서 오셔 가지고 우리 아트센터, 전체적으로 문화재단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제가 11페이지 보면 아트센터 노후시설 개선 및 고객서비스 증진 이렇게 해서 본 위원이 전년도에 강력하게 좀 추진하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여기 보니까 두 번째는 영상장비 구매 그거죠? 아트홀 맥 프로젝터 구매·설치.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예, 그렇습니다.
○유호렬위원 이거 잘 하셨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이렇게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그런 공연장에서 이런 것을 임차해서 쓴다는 것은 우리 저기에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주 잘하셨고 이렇게 많은 한 5억 정도의 노후시설 개선을 하고 이런 장비가 보강이 됐습니다. 보강이 되었지만 또 앞으로 이렇게 시설이 개선이 되고 하게 되면 더 나은 양질의 공연을 제공해서 주민의 편익과 관람객의 편의제공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 정도면 어떻게 좀 충분하지는 못하겠지마는 그런 대로 금년에 많이 개선이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지난해도 그렇고요,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원을 해 주셔서 특히나 체육동은 굉장히 장비도 교체가 되고 올해 예산 편성된 부분에서 교체가 되고 해서 많이 향상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좀 더 세심하게 향상될 부분에 대해서 더 발굴을 해서 서비스의 질을 계속해서 높여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호렬위원 이렇게 많은 한 10억 가까이 예산이 증액됐는데 더더욱 열심히 하셔 가지고 각종 공연이라든가 이런 거리공연,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홍대입구. 그 추운 날 어떤 기획이, 대비를 못해 가지고, 홍보와 그런 것을 잘 좀 하셔 가지고 비가 올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야외공연할 때는 철저한 준비를 하셔 가지고 어떠한 공연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물을게요. 14페이지 보면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이 있어요. 우리가 수영장을 운영하지 않습니까?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예, 그렇습니다.
○유호렬위원 수영장 물은 며칠에 한 번씩 교체를 합니까?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교체하는 것이 아니고요, 자동 정화장치에 의해서 하루에도 계속해서 정화를 하고 있습니다.
○유호렬위원 그 물은 1년 12달 교체를 안 합니까?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1년에 한 번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계속 정화를 하고 또 저희가 계속해서 수질 측정을 해서 수질에 대한 점검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유호렬위원 수질점검은 어느 외부기관에서 합니까, 자체 측정합니까?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자체도 하고 외부에서도 나와서 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유호렬위원 외부는 어느 기관에서 합니까?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우리가 보건소에다가도 의뢰를 하고요.
○유호렬위원 왜 이런 말씀을 하느냐면 그 수영장에 대한 이런 부분이 아트센터 수영장이 이런다는 것은 아닙니다. 거기 갔다 오면 여자 분들이 머리가 뻣뻣해지고 아주 피부가 거칠어진다는 거예요. 소독약을 많이 쳐 가지고 염소가 상당히 높아 가지고 눈이 막 따갑고 이렇다는 겁니다.
그런 소리를 많이 듣는데 우리 아트센터에서 운영하는 수영장의 관리를 좀 철저히 해 줘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예, 잘 알겠습니다.
○유호렬위원 지하수를 사용합니까? 수돗물을 사용합니까, 우리는?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전부 수돗물로 사용합니다.
○유호렬위원 100%?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예.
○유호렬위원 1년에 한 번씩 교체하는데 교체하는 비용이 어느 정도 들어갑니까? 1년에 한 번 바꾸는 겁니까?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물 전체를 바꾸는 것은 1년에 한 번 바꾸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염소는 그런 약품으로 하는 것보다는 저희는 전기분해소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전기분해를 통해서 물을 수질을 안정화시키는 그런 공법을 쓰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지금 우려하시는 그런 약품 냄새라든가 이런 것들은 지금 저희가 최소화하고 있고, 또 수질검사 결과는 수영장 앞에 계속 게시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다른 데보다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금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유호렬위원 그래요? 그런데 수영을 대개 여자 분들이 많이 가죠? 수영 이용객이 여자 분이 많죠?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아무래도 여성회원들이 더 많으십니다.
○유호렬위원 여자 분들은 피부도 연약하고 해서 관리를 철저히 해야 될 것이다. 왜냐하면 또 1년에 한 번 바꾼다는 게 조금 이해가 안 가네요, 물 자체를. 왜냐하면 이 물이라는 게 아무리 정화한다고 해도 1년 내내 정화를 해서 또 쓰고 또 쓴다. 글쎄요.
수영장은 상부로부터 오는 규칙 이런 게 있습니까?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제가 이 분야에 대해 정확히는 파악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다른 수영장들도 교체시기는 그렇고 오히려 물을 자주 바꾸는 게 오히려 더 정화하는 것보다 안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정화한 물을 쓰는 것이 오히려 새로운 물을 받아들이는 것보다 낫다 이렇게……
○유호렬위원 제가 왜 연초부터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하면 다른 것은 이렇게 보면 헬스라든가 운동을 해도 아무 특별한 탈이 없을 것 같은데 이 수영장은 잘못 운영을 하다 보면 어떤 큰 피부질환이 올 수도 있고, 그래서 철저한 관리를 부탁드리는 의미에서 우리 대표님한테 얘기하는 겁니다.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예, 잘 알겠습니다.
○유호렬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특별히 수영장 관리를 부탁을 합니다.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예.
○유호렬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주 수고하셨고요. 이봉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봉수위원 이봉수 위원입니다.
우리 이창기 대표님께서 오셔 가지고 마포문화재단이 엄청나게 변화가 온 것 같습니다. 아무튼 올해도 고생 좀 해 주셔 가지고 서울 25개 구에서 으뜸가는 마포문화재단이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홍경표 본부장님!
○운영관리본부장 홍경표 운영관리본부장 홍경표입니다.
○이봉수위원 지난번에 수영장 같은 데 열관리가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운영관리본부장 홍경표 에너지 절약을 위한 열관리의 경우에는 저희가 업체 쪽에 그 타당성 검사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업체 쪽에서 타당성 검사를 하고 있는 과정에 최종적인 결과를 아직 저희가 듣지를 못했습니다.
○이봉수위원 지금 하고 있는 건가요?
○운영관리본부장 홍경표 아직 그쪽에서 정확한 답변이 오지 않아서 결국 이것은 회사에서 이 사업을 하겠다고 의지를 밝혀야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그걸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봉수위원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운영관리본부장 홍경표 예, 그렇습니다.
○이봉수위원 그 사업이 맞지 않는 모양이에요?
○운영관리본부장 홍경표 그것은 저희가 아직 확인을 못했습니다.
○이봉수위원 아니, 그것을 연락이 안 오면 연락을 한번 취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운영관리본부장 홍경표 그러면 저희가 회사 측에 연락을 해서 현재 진행사항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입장이 무엇인지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봉수위원 아니면 그러한 것을 우리 문화재단하고 맞는 업체를 찾아가지고 효율적인 열관리 시스템이 됐으면 좋겠어요. 거기 나가는 경비 같은 게 줄어들 수 있도록 그걸 빨리 좀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운영관리본부장 홍경표 예, 알겠습니다.
○이봉수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동주 다음 질의하실 위원, 강희향 위원 질의하십시오.
○강희향위원 9쪽에 보면 어린이 뮤지컬이 계획이 되어 있어요. 이런 영유아들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 준비를 전년도에도 하셨었죠?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구름빵 같은 게 영유아 대상입니다.
○강희향위원 진행하셨죠?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예.
○강희향위원 마포 관내의 어떤 기관에서 많이 이용을 했나요?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영유아 프로그램들은 마포 관내의 분들이 굉장히 많이 오시고요. 특히나 단체로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단체관람을 많이 하십니다. 주로 마포 쪽에서 단체관람 하십니다.
○강희향위원 제가 알고 있기로는 마포 관내에 있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들이 영등포나 강서 이쪽으로 가서 많이 관람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질의를 드렸고요.
어떤 타구랑 비교해서 금액 면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가격을 비교해서 어느 정도 맞아야지만 우리 마포 관내에 있는 기관들이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거리 면에서도 우리 관내에 있는 문화센터를 이용해 줘야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전년도에도 많이 우리 관내의 기관에서 이용했다니까 다행이고요. 또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전에는 이창기 대표이사님이 운영하지 않으셨을 때는 타구로 이용을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적출을 해서 우리 마포 관내에 있는 기관들을 많이 잘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홍보도 좀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예, 잘 알겠습니다.
○강희향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주 한일용 위원 질의하십시오.
○한일용위원 한일용 위원입니다.
7쪽에 천원의 문화공감, 아까 올해 사업계획에 설명을 해 주셨는데 그러면 입장료가 우리 아트센터에서 1천 원에서부터 얼마까지 입장료가, 여러 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까?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대부분의 유료공연들은 몇만 원씩 공연마다 다르게 하는데 우리 마포구민들이 다 유료로 그렇게 하기에는 부담되고 하실 분들도 많이 계시기 때문에 이런 분들에게 문화향유 여건을 높여드리기 위해서 이 공연만은 1천 원에 관람을 하도록 이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한일용위원 2개월에 한 번 1천 원짜리 공연이라고 표현하면 너무 속된가요? 그러니까 1천 원 내고 이런 공연을 볼 수 있는 것은 2개월에 한 번 정도?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부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 해서 한 달에 한 번씩 무료로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지금 이렇게 공연을 많이, 저희도 매달 이렇게 한 번씩 했으면 좋겠는데 예산 여건이 쉽지는 않고. 비록 1천 원이지만 그래도 몇만 원 가치를 할 수 있는 그런 퀄리티의 프로그램으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한일용위원 그래서 이 1천 원도 우리 주민한테 최소한의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배려차원에서 이런 것을 계획했다고 생각을 하면서 아주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개월에 한 번은 조금 아쉬운 것 같아서, 그래서 이런 것을 월 1회 정도 하면 좋겠다 그런 차원에서 이 질의를 했습니다.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저희도 애초부터 월 1회 하려고 굉장히 그랬는데 도저히 예산여건이 되지를 않아서 부득이하게 2개월에 한 번씩 진행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한일용위원 올해는 우리 아트센터에서 예산을 말씀하시면 다른 부서한테 저희가 미안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서민들도 부담 없이 가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더 좋지 않겠는가 생각해 봤습니다.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예.
○한일용위원 그리고 아까 올해 최성수, 가수 최성수 말씀하시는 건가요?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예.
○한일용위원 그분의 빅쇼가 기획되어 있나 보죠?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제가 부탁을 했습니다.
○한일용위원 그런 분만 해도 벌써 대중적인 분으로 해서 우리가 섭외를 한다고 할까요, 아니면 그분이 공연장을 물색을 한다고 할까요, 어떤 측면으로 빅쇼 공연이 이루어지게 되죠?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섭외를 안 하면 여기에서 하시려고 안 하시죠. 그런데 섭외하는 것도 정상적인 돈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여건이 저희가 아니기 때문에 개인적인 차원에서 좀 부탁해서 오고 있습니다.
○한일용위원 그러면 최성수 씨 같은 경우의 이런 공연이라면 이름이 있기 때문에 기성세대는 한번 가서 보려고 할 텐데 이런 분의 공연은 입장료를 어느 정도 계획하고 계신가요?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아직 전체 제작비 산정을 안 했기 때문에 뭐 지금은 딱히 얼마다라고 하지는 않지만 대부분 정상적인 가격은 한 15만 원에서 8만 원 그 사이가 되거든요. 현재 지금 하고 있는 일반적인 연극공연장에서 하는 게.
그런데 저희는 그렇게는 할 수는 없고요. 뭐 한 7만 원에서 3만 원 수준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한일용위원 결코 서민들한테 쉬운 가격은 아니네요.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그렇습니다.
○한일용위원 우리 구에서 운영하는 아트센터, 우리 서민들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문화공연장이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고요.
아까 각종 프로그램의 신규회원들을 받아들이는 것을 자제하고 있다. 그 프로그램은 체육프로그램 그런 프로그램 말씀이신가요?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그것은 체육프로그램인데요. 그것은 정원에 대한 말씀입니다. 수영 정원이 한 타임에 한 레인에 15명 해야 되는데 그 이상은 넘을 수가 없기 때문에……
○한일용위원 수영만 그렇습니까?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다른 종목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한일용위원 전 종목이 거의 포화상태예요?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거의 정원은 다 차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더 늘리게 되면 수영도 같이 부딪히게 되면 서비스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것은 못 늘리니까 안 하고 있는 시간대를 저희가 발굴해서 강좌를 더 늘리겠다라는 그런 말씀이었습니다.
○한일용위원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신경을 많이 써 주시고.
뭐니 뭐니 해도 아트센터는 프로그램에 따라서 연령대가 많이 몰리고 그럴 텐데 어린아이들도 많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세대별로 저희가 안배를 해서 어린아이들, 유아, 청소년, 어린이 이렇게 그런 프로그램들을 많이 준비를 해놓고 있습니다.
○한일용위원 지금 우리의 희망이라고 하면 아이들한테 많이 걸고 희망을 주고 그러는데 지금 각종 노후시설, 노후장비 교체 여러 가지 올해 사업계획을 잡고 있는데 하여튼 첫 번째가 안전입니다.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공연장, 또 짧은 시간에 입장했다가 짧은 시간에 나가는 공연장 그 특성을 고려해서 그 경미한 사고라도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 되겠다.
지금 국제적으로도 테러라든가 안전문제가 엄청나게 대두되고 있기 때문에 특히 하나의 여가랄까 이런 시간을 갖기 위해서 이런 곳을 찾았다가 그런 불행한 사태가 발생한다 그러면 정말 안 되기 때문에 각종 안전에 대해서 사전점검 관리로서 구민의 안전을 각별히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예, 보다 세심하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한일용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전에 민원으로 제기됐던 그런 부분인데 주차장이 역시 짧은 시간에 들어왔다가 짧은 시간에 나가다 보니까 그 앞의 신호등하고, 거리가 짧다 보니까 주차장에서 나가서 신호등에서 기다리느라고 지하실에서 못 나가는 차들이 한 시간을 기다렸네 이런 민원이 제기되고 있더라고요.
그런 때는 좀 능동적으로 연극단체가 됐든 우리 직원 분들이 됐든 원성이 나오지 않도록 그런 부분의 운영까지 좀 부탁드리고.
하여튼 2016년도에는 마포구민이 문화의 부담 없는 풍요로움을 느끼면서 살 수 있는 그런 2016년도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이사님께서 각별히 신경 써 주시면 더더욱 고맙겠습니다.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일용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주 본 위원이 몇 마디 드리고자 합니다. 작년에 이창기 대표님이 취임을 해서 역동적으로 일을 하시는 모습을 저희 위원들이 다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적재적소에 필요한 부분들을 만족하지는 않지만 거기에 부응해서 아까도 존경하는 위원들이 말씀하시는 뭐 영상장비랄지, 플레이맥 기구 확장이랄지 여러 가지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6년도 기대하는 바가 상당히 많다는 것을 먼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몇 가지 부분 중에서 신년음악회에서 장사익 씨가 출연을 했는데 아까도 위원이 말씀하셨다시피 최성수 씨 케라(개런티)랄지 뭐 이러는데 장사익 씨는 어떻게 섭외해서 케라가 어떻게 되죠?
이번 신년음악회 굉장히 호응적으로 잘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장사익 선생님한테 부탁을 드려서 참여하시는 걸로 했는데 개런티는 거의 정상가에 훨씬 못 미치는 그런 정도입니다.
○위원장 이동주 그냥 뭐 차비 정도 이렇게 생각을 하셨죠?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예.
○위원장 이동주 바로 그런 것이 능력이에요. 대표가 갖고 있는 능력이 예를 들어서 마포구민이 아까 말씀하신 최성수나 뭐 이런 빅가수, 빅이벤트를 갖고 있는 인물들을 대표이사의 능력으로서 그런 예산을 절감하고 우리 구민들은 그러한 부분들을 대리만족을 하는 부분들이 중요한 겁니다. 일 능력의 배가 부분에서 제가 판단할 때는 제가 그렇고요.
그다음에 다음주 월요일 날 마포문화재단 사용료징수 조례가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2016년도 제가 생각하는 부분들은 그렇습니다. 그동안에 마포아트센터가 나름대로 사실 잘 어필이 안 됐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교부세만 받아가고 적자만 메우고 뭐 이런 식으로 했는데 이제는 그동안에 위원들이 많이 설비 부분들을 지원을 해 주고 적정, BTL 손익분기점까지는 올려야 되지 않느냐 하는 부분들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 제가 문화관광과하고 문화재단하고 오고 가는 얘기를 들어보면 아트홀 그다음에 플레이맥 대관료를 인상해서 수입구조를 맞추겠다 아니면 체육관 수강료를 거의 더 받을 수 없을 정도로 100%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런 것을 좀 올리겠다 이런 부분도 좋습니다. 다만, 그거는 타구의 사례를 봐서 우리 위원들이 많은 얘기가 있겠지만 적정한 수준에서 하는 부분이고 지금 올해도 경제가 어렵답니다.
그리고 구민들이 건강에 대해서 관심도가 높기 때문에 본 위원장 소견으로는 대관료 이런 부분들은 타구에 비추어서 올릴 수는 있더라도 우리 구민이 실지 쓰고 있는 그런 수강료 부분들은 인상 부분을 좀 자제를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그래도 올해 역동적이고 보람찬 마포문화재단으로 거듭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한마디 더 말씀드리면 올해 홍보기획팀을 신설 그런 얘기도 제가 듣고 있는데 지금 공사하는 우측 편에, 엘리베이터 올라가는 벽면에 파사드 부분들 해서, 보통 차량으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자기가 볼 프로그램을 먼저 보는 데가 그 벽면입니다.
그래서 문화관광과와 적절히 상의를 해서 뭐뭐 고치는 것보다, 홍보 부분보다도 중요한 게 그거거든요, 제가 보기에. 그래서 파사드 계획을 수립을 해서 그런 부분의 좀 리뉴얼 바뀌는 면모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사 해서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마포문화재단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차 행정건설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3차 위원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교통건설국 소관 업무보고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51분 산회)
○출석위원 이동주 유호렬 강희향 백남환 송병길 이봉수 한일용 허정행○전문위원 김은모
○출석공무원 안 전 행 정 국 장이의택 총 무 과 장이세열 자 치 행 정 과 장오선호 문 화 관 광 과 장이준범 전 산 정 보 과 장권영숙 생 활 체 육 과 장이홍주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이창기 운 영 관 리 본 부 장홍경표